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WOODZ(우즈)가 2위, 김용빈이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수집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9,102만 9,561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 2월 8,402만 8,008개와 비교해 8.33% 증가한 수치다. 분석에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가 반영됐다.
2026년 3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박지훈, 2위 우즈, 3위 김용빈, 4위 주우재, 5위 Stray Kids, 6위 키키, 7위 이준혁, 8위 고윤정, 9위 박지현, 10위 박정민, 11위 김고은, 12위 DAY6, 13위 ENHYPEN, 14위 이종석, 15위 이제훈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박지훈은 참여지수 137만 3,525, 미디어지수 136만 4,914, 소통지수 456만 5,898, 커뮤니티지수 162만 4,974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892만 9,311을 달성했다. 이는 직전 514만 9,400 대비 73.40% 상승한 수치다.
2위 우즈는 브랜드평판지수 550만 4,125로 72.10% 상승했고, 3위 김용빈은 431만 6,827로 53.73% 증가했다. 4위 주우재는 374만 7,012로 98.20% 상승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329만 822로 8.77% 상승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기록했다”며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8.33%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2.54% 하락, 브랜드이슈 1.52% 하락, 브랜드소통 21.28% 상승, 브랜드확산 2.99%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