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5/576570_391321_2427.jpg)
[CBC뉴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김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니 물장사하는 집에서 ‘탱크’라고 하면 당연히 액체담는 용기를 의미하지”라며 “전국에 물탱크 있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물탱크 있는 집도 다 수사하나?”라고 적었다.
이어 “행안부의 불매운동은 또 뭐꼬?”라고 덧붙이며 정부 대응을 직격했다.
이번 글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불거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표현 자체를 문제 삼는 흐름과 정부 차원의 대응 움직임에 대해 과도하다는 취지의 비판을 내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민주주의 역사와 가치를 가볍게 여기거나 상업적 소재로 활용한 기업의 상품은 제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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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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