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MG헌혈 캠페인'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가적으로 혈액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셜MG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들은 자유롭게 헌혈에 참여한다. 특히 20일에는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MG헌혈버스'가 운영돼 임직원들이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지역 본부 역시 대한적십자사 각 지역 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참여를 독려하며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위급한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혈액 수급 지원과 협동조합 상생 가치 구현에 적극 동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20일 MG헌혈버스 운영 현장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금융본부장 김검수, 지도이사 조봉업,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