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군은 26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56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군 78명을 포함해 총 333명이 신임 공군 장교로 임관했다. 이들은 지난 2월 기본군사훈련단에 입영해 3개월간 군인화 및 간부화 교육·훈련을 이수했다.
국방부장관상은 이상경 소위(보급수송)가 수상했다. 합동참모의장상은 박석현 소위(보급수송), 공군참모총장상은 최진 소위(정보통신), 공군교육사령관상은 김태연 소위(정보통신)에게 각각 돌아갔다.
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임관 선서의 다짐을 가슴에 새기고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실천하는 군인으로 성장해 달라”며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과 책임 있는 임무 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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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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