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코웨이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경동나비엔, 3위는 신성델타테크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 달간 수집한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84만 3,547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4월 2,008만 839개와 비교해 18.74% 증가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코웨이에 이어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위닉스, 파세코, 에브리봇, 쿠쿠홈시스, 신일전자, 하츠, 오텍, 부방, 자이글, PN풍년, 새로닉스, 피코그램, 엔바이오니아 순으로 나타났다.
코웨이는 참여지수 75만 1,622, 미디어지수 63만 9,041, 소통지수 129만 5,514, 커뮤니티지수 133만 6,347, 시장지수 500만 8,418, 사회공헌지수 16만 7,69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919만 8,639로 집계됐다. 전월 782만 9,797 대비 17.48% 상승한 수치다.
경동나비엔은 브랜드평판지수 282만 3,424로 4월보다 3.84% 올랐다. 신성델타테크는 271만 9,113을 기록해 전월 대비 24.43% 상승했다.
위닉스는 180만 4,836으로 133.44% 급증했고, 파세코는 115만 3,075로 83.9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8.74% 늘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1.44% 하락, 브랜드이슈 9.76% 하락, 브랜드소통 37.51% 상승, 브랜드확산 44.86% 상승, 브랜드시장 12.08% 상승, 브랜드공헌 11.46%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