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5352_397891_04.jpg)
[CBC뉴스] 포스코DX(022100)가 29일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DX는 이날 정적 VI가 발동됐다. 발동 시각은 오후 12시 52분 4초, 해제 시각은 오후 12시 54분 10초다.
오후 12시 57분 현재 포스코DX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9.90%)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단숨에 9% 넘게 뛰어오른 모습이다.
VI는 일정 시간 동안 주가가 급격하게 변동할 경우 투자자들의 과열 매매를 완화하기 위해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는 제도다.
같은 시각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8302.06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9.15포인트(1.29%)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912.20으로 60.83포인트(7.14%)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포스코DX의 주가 흐름이 오후장에서도 이어질지 여부와 함께, 국내 증시 변동 여부에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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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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