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에서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에 진출한 최성국의 아내가 고음 무대를 선보인다.
최성국 아내는 뮤지컬 배우 지망생 출신으로, 고난도 곡을 선택해 안정적인 보컬과 고음을 무대에서 보여줬다. 예선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본선에서 더욱 향상된 모습을 예고했다. 이 무대는 7월 1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에서 공개된다.
MC 김국진은 최성국 아내의 노래 실력에 대해 “보통 실력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최성국은 아내가 부산 출신으로 노래를 본업으로 삼고 싶어 했다고 전하며, 결혼 후 아들 시윤과 시아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참가로, 육아에 집중하던 아내가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하고 싶었던 노래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첫째 아들 시윤도 “엄마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무대를 응원했다.
최성국 아내의 본선 무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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