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올여름 대표적인 서머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8일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 출연한다. 이어 24일에는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워터밤 서울 2026’의 첫째 날 공연에 출격해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로 축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최근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인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성황리에 마쳤다. 매 공연 폭발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공연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처럼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관객 호응 유도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여름 축제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퍼포먼스 그룹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미니 2집으로 컴백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대세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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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