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XLOV)가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아시아 투어 'Serving-X'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 타이틀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명인 'SERVE'와 불완전함을 뜻하는 'X'를 결합한 것으로, 팀만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케이팝 최초의 젠더리스 그룹인 엑스러브는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차별화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들은 최근 미니 2집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엑스러브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6일 일본 도쿄,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일본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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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