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제이가 뱀파이어 전용 부동산 중개사로 변신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 영상은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엔진 버전’(ENGENE ver.) 제이 편으로, 팀 공식 SNS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페이크 광고’ 형식으로 제작돼 제이가 뱀파이어 전용 부동산 업체 ‘Centuries VAMPIRE ESTATE’의 대표 얼굴로 등장한다. 제이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바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과 함께, 빛을 차단해 뱀파이어 고객을 돕는 장면을 연기했다. 고객의 만족스러운 반응에 제이 또한 만족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에 콘텐츠의 유쾌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엔진 버전’ 시리즈는 뱀파이어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가상 브랜드를 실제 광고처럼 소개한다. 부동산 중개 업체 외에도 운송 서비스, 자산관리 은행, 관 형태 매트리스, 송곳니 관리 구강 케어 제품 등 여러 브랜드가 등장해 현실감 있는 광고 비주얼과 세밀한 설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THE SIN : BLISS’의 ‘엔진 버전’ 개인 포토와 필름은 22일까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8월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하며, 이번 앨범에는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의 이야기를 10개 트랙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