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독특한 콘셉트의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지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나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Z 필름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은 각각 양상추, 오이, 토마토, 아보카도, 닭가슴살 등 샐러드 재료로 변신했다. 이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샐러드 주문이 들어오는 상황을 바탕으로 재치 있는 대사와 연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이어 주문 요청 사항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가 첨가되는 연출과 함께 디스코풍 의상으로 분위기를 전환, 화려한 파티 장면을 통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8월 컴백을 확정한 나우즈는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앞서 공개된 Z 필름 티저 포스터와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각 재료를 떠올리게 하는 캐주얼한 의상으로 특유의 B급 감성을 연출했다.
아울러 배달 앱 형태를 접목해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데이앤샐러드' 웹사이트를 오픈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차별화된 기획으로 젠지(Gen-Z) 세대 사로잡기에 나선 나우즈는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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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