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약 4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산업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9억5700만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507억7787만원의 7.79%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SK하이닉스이며,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다.
대금 지급은 선급금 없이 진행되며, 납품 후 계약금액의 90%, 검수 완료 후 나머지 10%를 지급받는 조건이다. 계약(수주)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회사는 계약금액이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며,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거래처와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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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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