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정규시장에서는 소폭 상승 마감했지만, 장 마감 이후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낙폭을 확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정규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0.44%) 오른 2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반면 오후 6시 10분 기준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2만1450원까지 내려서며 정규장 종가 대비 1350원(5.92%) 하락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1250원(5.51%) 내린 수준으로, 정규장 이후 매도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NXT에서 낙폭이 커지면서 투자심리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네이처셀이 속한 코스닥 지수는 2.70% 하락한 644.78에 장을 마쳤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책임이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