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공모주 청약을 실시중이다. 2일차 실시간 균등배정주식수는 12시30분 대 기준으로 41이다.
공모가는 12000원이었고 최소단위는 20주 12만원이다. 일반 배정주식수는 125만주이고 수요예측 경쟁률은 50.40대1이다.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며 상장일은 8월18일로 예정돼 있다. 총 청약 증거금은 134억원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미세혈관이 손상되었거나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이를 복구하는 기술과 물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안구질환 신장질환 심혈관 질환 뇌질환 등을 목표로 삼았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10여종 이상의 항체나 화합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아 항암과 안질환 시장에 판매했다는 것이다.
2가지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기술의 원천은 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 연구진이라고 한다. 최근 공모주의 흐름을 고려한다면 대응시 검토가 필요하다. 레메디는 시초가 수익이 48.55%였지만 스트라드비전은 시초가 수익이 8.17% 마이너스 였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매드업 레몬헬스케어 등은 시초가 수익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
매드업은 7월1일 상장일에 시초가가 수익이 178.12%였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성패 여부는 어느 정도 균등배정수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균등배정수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그날 분위기도 무시할 수 없다. 균등배정수가 전가의 보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임해야 할 것 같다.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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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