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박창근이 엉뚱하고 귀여운 슬리퍼 댄스로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박창근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박창근 노트 [Gnee note]'에 공개된 쇼츠 영상 '심심한 그니? 2'에서는 야외 공터에서 '춤이 별그니?'라는 자막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는 박창근의 모습이 담겼다 [00:00].
영상 속 박창근은 편안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어깨를 으쓱이며 앙증맞은 춤사위를 선보인 뒤, 머쓱한 듯 웃어 보이는 친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00:15].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변신은 무죄라지만 너무 귀엽다", "귀여움의 최강자다", "슬리퍼 댄스와 귀여운 머쓱 마무리로 힘을 받는다", "진짜 빵 터졌다" 등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또한 "오늘 밤도 행복 바이러스를 준다", "세계 제일 귀엽다" 등 박창근 특유의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매료된 팬들의 응원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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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