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 뛰어난 예능감과 센스를 발휘했다.
지난 28일 방송에서 안유진은 16명의 손님을 위해 8가지 메뉴로 구성된 '떡마카세' 코스를 선보였다. 사전 준비 과정에서 매출과 메뉴를 꼼꼼히 분석하고 파인 다이닝 코스를 참고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특히 애플민트를 활용한 플레이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알밤을 갈아 크림기정버터떡을 완성하는 등 적극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본격적인 코스 시작과 함께 서빙을 맡은 안유진은 손님의 식사 속도를 조율하고 능청스러운 상황극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다음 날 진행된 외출에서는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 맞춰 화사한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말미에는 본사로부터 서울 2호점 운영 지원 요청을 받으며 예상치 못한 큰 스케일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tvN ‘우주떡집’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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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