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세븐틴의 막내 디노가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팝 아이돌 최초로 부캐 앨범을 선보인 그는 장르와 무대를 넘나들며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역량을 입증했다.
디노는 지난달 미니 1집 ‘길보드’를 발매하고 부캐 피철인으로서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놀아보세’를 비롯해 선공개곡과 수록곡들이 숏폼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며 세대를 아우르는 흥을 전파했다. 90년대 뉴잭스윙과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은 리스너들의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본캐 디노로 배턴을 터치해 음악방송에서 수록곡 ‘라이크 잇’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힙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그루브를 뽐냈다. 또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각인시켰다.
디노의 활약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서울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다음 달 마카오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출처 :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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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