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가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MODE'를 발매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튜넥스는 지난 2일 신보 발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 방송에 출연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묵직한 비트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힙합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안무에 참여해 팀의 색깔을 담아냈다.
음악 방송에서 이들은 절도 넘치는 군무와 유려한 춤선을 선보이며 '댄디 섹시' 콘셉트를 각인시켰다. 소년미를 벗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튜넥스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몽환적인 무드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아울러 유튜브 원더케이 '온더스팟', '잇츠라이브', 딩고 뮤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며 육각형 아이돌의 면모를 발휘했다.
실제 지표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미니 2집 'BLUE MODE'는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본과 홍콩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 진입해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튜넥스는 선명한 팀 정체성을 담아낸 음악과 무대를 바탕으로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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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