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7일 오후 4시부터 3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예매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연되는 일정에 해당하며, 예스24(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은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다.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10년 만에 다시 만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 춤,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그려낸 작품이다. 기존 ‘드림하이’의 감성에 새로운 서사가 더해졌으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관계와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세븐, 장동우, 강승식, 임세준, 유영재, 여원, 유권, 원찬, 선예, 예지, 이지훈, 김다현, 김찬호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 표현과 가창력,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창작진은 김은하 아트원컴퍼니 대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김성수 감독이 극작, 연출, 작곡을 겸했다. 안무감독에는 최영준이 참여했으며, 무대 연출은 서병구 디렉터가 담당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신성 프로듀서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한편,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스텔라볼에서는 ‘드림하이 프리미엄 라이브’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2PM의 JUN.K(준케이)가 3일과 4일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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