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데뷔 후 첫 단독 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6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2026 앤팀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 앙코르 인 베루나 돔을 개최했다. 아시아 14개 도시 투어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팀 데뷔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홉 멤버는 약 4시간 동안 29곡을 선보이며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를 완성했다. 한국 데뷔곡 '백 투 라이프'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 밴드 연주로 현장을 달궜으며, 팀 결성일인 9월 3일을 기념하는 '앤데이' 에디션을 통해 다양한 커버 무대와 자필 편지 영상으로 팬들과 교감했다.

&TEAM은 돔 콘서트 성료에 이어 오는 8일 오후 6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의 감정을 더한 신보로,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한국 두 번째 앨범이다.
한편 &TEAM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YX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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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