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8일부터 'K브랜드 파워 No.1' 투표를 시작했다. 이번 투표는 연기, 트로트, 솔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경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기존 배우와 솔로 아티스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변우석, 허남준, 박지훈, 최현욱, 김용빈, 전유진 등 배우들과 송강, 이준호, 김선호, 윤아, 박지현, 성리, 임영웅, 장한별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들이 포함됐다. 또한 아이유, 이승기, 리센느 원이, 방탄소년단(BTS) 진 등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들도 후보로 참가해 경쟁이 치열하다.
투표는 22일까지 진행되며,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광화문 청계 한국빌딩 옥외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1위 아티스트를 축하하는 온라인 공식 자료도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1위 득표수가 4300만 표를 넘을 경우 아티스트 이름으로 세이브더칠드런에 100만 원을 기부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픽 관계자는 "배우와 가수 영역을 넘어 자신만의 브랜드 파워를 증명해 온 최고의 스타들이 한데 모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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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듸스트입니다 트로트 발라드 황제 성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