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주최한 '9월 스페셜 픽' 1라운드에서 엔하이픈의 니키가 개인 남자 부문 1위를, 제로베이스원의 김지웅이 루키 남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1라운드는 개인 남자, 개인 여자, 루키 남자, 루키 여자 등 네 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개인 남자 부문에서는 엔하이픈 니키가 방탄소년단의 뷔와 정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개인 여자 부문에서는 이세계아이돌의 고세구가 1위를 차지했다. 루키 남자 부문은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루키 여자 부문은 베이비몬스터의 아현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각 부문 1위에게는 서울 홍대입구역 맥스 비전 전광판 광고가 주어졌다. 1라운드 각 부문 TOP 8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9일 정오부터 시작된 2라운드 투표에 참가하고 있다. 2라운드에는 1라운드 우승자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뷔·정국·지민, 에반, 블랙핑크의 제니·지수, 트와이스의 정연, 에스파의 윈터·카리나, 아이브 장원영, 코르티스 건호·주훈,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이즈나 최정은, 튜이드 서연, 하츠투하츠 카르멘 등 다양한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올랐다.
2라운드는 역시 네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부문별 1위는 명동 미디어 폴 전광판 광고를 받는다. 이번 라운드부터는 1·2라운드 누적 투표수에서 부문별 1위에게 '유픽 스페셜 뱃지'가 수여되며, 이 뱃지를 획득한 아티스트는 글로벌 최대 광고 패키지 보상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부문별 2라운드 TOP 3는 최종 3라운드에 진출할 자격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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