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S와 E 채널 방송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준호가 벌칙을 피하기 위해 NCT WayV 멤버 양양과 협력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번 편에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중국 타이닝에서 NCT WayV의 쿤, 양양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단샤'를 방문한다. 현지 쌀국수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이들은 식사비를 내야 하는 '독박자'를 정하는 게임을 시작한다. 이전 독박자였던 김준호는 게임 선택권을 가진 양양에게 다가가 “네가 제일 잘 하는 게임이 뭐야? 내가 지금 ‘최다 독박자’가 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 좀 도와 달라. ‘돼지 뇌 먹기’ 벌칙 피해야 하니까 우리한테 유리한 게임을 하자”며 도움을 청한다. 양양은 제안에 응해 김준호, 김대희, 양양이 한 팀을 이루고,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쿤이 맞서는 ‘타이닝 3종 경기’가 진행된다.
게임 시작 전, 홍인규가 쿤에게 "네가 잘하는 게임이 뭐야?"라고 묻자 쿤은 "사실 제가 팀에서 게임을 제일 못한다"고 답했다. 이에 양양은 “쿤 형이 생각보다 게임을 진짜 못해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 중 김준호는 기대에 못 미치는 실력을 보였고, 양양을 향해 “양양아, 못난 나를 만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게임이 끝난 후 멤버들은 쿤이 추천한 관광지 '단샤 상청계'로 이동했다. 쿤은 “이곳은 ‘뗏목 체험 코스’가 유명하다”며 대나무 뗏목을 타고 약 한 시간 반 동안 협곡을 따라 내려가는 일정을 소개했다. 김대희는 “진짜로 뗏목을 타고 한 시간 반이나 간다고?”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독박즈’ 멤버들의 타이닝 여행과 첫 뗏목 체험 도전기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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