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EVAN)의 신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겼다.
빌리프랩은 10일, 에반의 미니 1집 앨범 ‘DEATH OF ME’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공개 후 약 53시간 만인 9일 오후 11시 30분경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뮤직비디오는 ‘LIVE’ 콘셉트를 바탕으로 에반이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면을 담고 있다. 해당 연출은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첫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20위에 진입한 뒤, 8일 기준으로 5위까지 올랐다. 싱가포르, 캐나다, 스웨덴, 영국, 필리핀, 러시아를 포함한 9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음원 성적 역시 눈에 띈다.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멜론 ‘핫 100’ 차트에서 발매 30일 이내 기준 5위에 올랐다. 더불어 9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1위와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를 기록했다.
‘Death of Me’는 팝 R&B 장르 곡으로,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가사에는 자신감과 흔들림 없는 태도를 나타내는 “Ain’t the death of me”라는 구절이 포함됐다.
에반은 10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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