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이들 소연이 웹예능에서 고도수 소주와 함께 신곡 홍보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연은 지난 10일 공개된 웹예능 '클럽곡소리' 선공개 콘텐츠에 출연해 직접 구매한 높은 도수의 소주 2병을 꺼내 들었다. 그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 '퇴사할게여'인데, 퇴사를 하면 또 소주를 마시게 되지 않냐"라며 재치 있는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윤아와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연의 신보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는 진솔한 가사와 멜로디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 곡은 밴드 익스를 오마주해 2000년대 감성을 2026년식 서울 밴드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발매 당일 여의도 직장인 대상 게릴라 라이브를 비롯해 사무실 콘셉트 챌린지, 상황극 등 재기 발랄한 프로모션으로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는 소연이 출연하는 '클럽곡소리' 본편은 11일 오후 공개된다.
사진 제공 = 클럽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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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