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EVAN)은 미국 디지털 음악 플랫폼 지니어스(Genius)의 '오픈 마이크(Open Mic)'에서 신곡 'Death of Me'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에반은 12일 한국 시간 기준 지니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DEATH OF ME'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무대에서 그는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서 뛰어난 보컬로 후렴구를 소화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어떤 결말도 닿을 준비 됐어", "한계 밖으로 push me", "멈춘대도 this ain’t the death of me" 구간에서 자신감을 음성과 표정에 담았다.
이번 앨범은 에반이 직접 프로듀싱했으며, 발매 3일 만에 50만 장 판매를 기록해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 앨범은 전 세계 3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고, 11개국에서는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Death of Me' 또한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4위에 올랐다.
에반은 이날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13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Death of Me'를 이어간다. 이후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다음 달 10일 마카오 'NBA Fan Day', 17일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 'NOL FESTIVAL'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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