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몬스타엑스가 신곡 '매직(MAGIC)'으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데뷔 12년 차의 저력을 입증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타이틀곡으로 9월 둘째 주 정상에 올랐다. 이날 완벽한 라이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군 복무 중인 멤버와 몬베베, 스태프들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1위"라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보 '더 페이즈'는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강타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위에 진입한 데 이어 미국, 영국 등 11개국 K팝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미국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몬스타엑스는 현재 2026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북미 투어 재개와 11월 인천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들은 오늘(1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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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