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이재명 대통령, 인사 부담 완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를 발표하면서, 그를 지명했던 이재명 대통령은 당장 부담을 덜게 됐다.
청와대는 용혜인 후보자의 거취에 대해 인사청문회 이후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장관직과 비례 국회의원직을 동시에 유지하려는 용 후보자의 입장이 논란을 키웠고, 이로 인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이어졌다. 용 후보자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했으나, 이 회견이 오히려 태도 논란을 확산시켰다는 평가도 있었다. 국회에서 인사청문회 일정이 잡히지 않으면서 논란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민심을 전달했고, 용 후보자가 이를 받아들여 자진 사퇴하는 방식으로 사태가 정리됐다. 용 후보자는 사퇴 회견에서 민주당이 결단을 요청했으며, 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직을 수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결정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용 후보자의 사퇴로 당장의 정치적 부담을 덜었지만, 최근 2주간 이어진 논란의 여파는 향후 국정 운영에 과제로 남았다. 이 대통령이 용 후보자를 지명한 배경에는 전통적 지지층인 '왼쪽·2030·여성'을 의식한 의도가 있었다는 해석이 있었다. 그러나 11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부정 평가 이유 중 '인사'가 두 번째로 높은 16%를 차지했다. 여성계의 반발과 비례 겸직 논란으로 청년 세대의 반감도 나타났다. 용 후보자가 사퇴 이유로 "민주진보진영 내의 연대의 정신"을 언급했으나, 이전과 같은 결속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청문회가 예정된 다른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야권의 검증 공세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주가 조작,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 등이 제기됐으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부동산 관련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는 인사청문 과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정부의 압박 속에서 진보 야권이 반대하는 '호르무즈 파병' 문제도 당면 과제로 남아 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위해 검증과 인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접촉률은 46.7%, 응답률은 9.4%다.
● 2026-09-13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으로 베네치아 심사위원대상…이재명 대통령, 직접 축하

이창동 감독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창동 감독의 수상 소식을 알리며, 감독과 배우, 제작진 모두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프랑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서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을 만나 현지에서 작품에 대한 큰 관심을 직접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 영화의 다양성이 확대되고, 더 많은 작품이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창동 감독은 12일(현지시간)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 2026-09-12
이재명 "과격 선동 경계…개혁 가치 포기 없다"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개혁 추진 과정에서 과격한 선동이 오히려 개혁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박태훈 청년오늘연구소장의 글을 인용하며, 자신의 개혁 의지가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진보 진영 내부에서 이 대통령에게 더 강한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비판하며, 강경 검찰개혁론자들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격하는 상황에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고, 과도한 열정과 속도가 오히려 반혁명을 불러온 역사적 사례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개혁이 최대한의 공감 속에 섬세하고 절차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저항과 고통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한을 가진 자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직자는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하며, 가까운 인연만으로 기용하는 것은 실패의 길이라고 지적했다. 변화 과정에서 이익을 잃는 쪽의 저항은 크지만, 혜택을 받는 쪽의 호응은 작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개혁에는 필연적으로 반발이 수반되지만, 개혁이 없으면 반발도 없다"며,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안전한 나라, 민주적이고 공평하며 포용성장하는 나라를 위해 모두가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2026-09-12
이재명 대통령, 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완주 축하…"무사 귀환·개척 기원"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의 영국 도착을 축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팬스타 아크로호의 선장과 선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무사 귀환과 성공적인 북극항로 개척을 기원해달라고 했다. 이어 팬스타 아크로호의 기항 소식을 전한 전재수 부산시장의 글을 공유하며, 부산 시민들과 함께 해양수도 부산의 꿈과 북극항로 개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강력한 추진과 지원을 통해 북극항로 시대와 해양수도 부산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팬스타 아크로호는 지난달 22일 부산을 출항해 21일 만에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5시께 첫 기항지에 입항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김경자 청와대 사회수석이 소개한 양육비 선지급제 관련 게시글을 재게시하며, 다음 달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해당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 2026-09-12
이재명 대통령 "국내 유가 안정 보장"…수입처 다변화·정제유가 유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도 국내 유가 안정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민들에게 국내 휘발유와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이 계속 안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제 유가 급등과 관련해 "유가에 관한 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가격 안정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원유 수입처 다변화를 위해 원유 특사 파견 등 원유 외교를 강화하고, 장거리 원유 수송비 보조 조치로 중동 의존도를 몇 달 만에 70%에서 50%대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입 다변화 정책을 앞으로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략 비축유 스와프제 도입으로 원유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정제유 가격과 공급물량은 최고 가격제와 수출 물량 통제를 통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매점매석과 담합을 완전히 차단하고, '착하디 착한 주유소' 선정을 통해 선의의 경쟁 체제를 유지하며 시장 교란을 봉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정유사들은 국제 정제유가 폭등에 따른 이익이 크고, 국내 가격 및 수출물량 통제로 인한 손실은 정부가 보전해 사상 최대 수준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원유 수입의 중동 의존도가 여전히 50%로 높고, 전쟁의 종료 시점이 불확실하며 원유 시장의 불안정성이 계속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원유 수송로와 선박, 선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국정에 협조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2026-09-11
이재명 대통령,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협력 강화·비전 제시
서울에서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린다. 이번 회의는 한국 정부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처음으로 마련한 다자 정상회의로, 양측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007년 한·중앙아시아 협력포럼 출범 이후 장관급으로 이어온 협력체계를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정상급으로 격상한다. 또 '서울선언'을 통해 중장기 협력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다자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협력 방향, 혁신, 번영, 연계성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번 회의가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급망, 미래산업,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아시아와의 협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신북방정책과 외교 다변화의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도 강조했다.
정상회의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14일부터 16일까지 차례로 양자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14일 오후 우즈베키스탄, 15일에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16일 오전에는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정상과 각각 만난다. 이 중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정상은 국빈 자격으로,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정상은 공식 방문 형식으로 방한한다.
정상회의 후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함께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며, 각국 정부와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모인다. 이어 공식 만찬도 진행된다.
정부는 중앙아시아의 핵심 광물과 에너지 자원, 그리고 한국의 탐사·가공 기술을 연계해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 통관, 규제, 지식재산권, 인프라, 플랜트 등 분야별 맞춤형 협력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과 수주 기회 확대도 모색한다. 또한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지지 확보와 함께, 테러, 마약, 사이버범죄 등 초국가 범죄 대응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카자흐스탄과의 협력으로 58억원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19명을 검거한 사례처럼, 정상외교의 성과가 국민 안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한·중앙아시아 협력은 기존 자원·인프라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 디지털, 과학기술, 기후 변화 대응, 수자원 관리, 재난 대응 등 첨단·친환경 분야로 확장될 예정이다.
내년 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앞두고, 정부는 현지 사회 발전과 한·중앙아시아 협력의 교량 역할을 해온 고려인의 역사적 기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어와 문화 교육, 청년·인재 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고려인'을 매개로 양 지역의 인연을 미래 상생 협력의 핵심 자산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그는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앙아시아 관계가 정상급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신북방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럽과 중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경제 문화 실크로드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아시아의 지정학적 위치와 풍부한 에너지·광물 자원, 그리고 한국과의 역사·문화적 인연도 언급했다.
● 2026-09-11
이재명 대통령, 티빙 4천만 개인정보 유출 '책임 규명·보안 강화'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티빙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 및 엄정한 책임 추궁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4000만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해당 기업이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점을 들어 진상 파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2차 범죄 악용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개인정보가 공동체 신뢰와 사회 안정의 기반임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발달로 해킹 수법이 고도화되고 공격 대상이 보험사, 금융기관, 유통기업, 온라인 플랫폼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사회 전체의 보안 역량과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공과 민간, 국내외 기업을 막론하고 개인정보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인정보 보호 소홀로 얻는 이익보다 사고 발생 시 제재 부담이 훨씬 커지도록 해 제재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보안을 불필요한 비용으로 여기는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범부처 협력에 기반한 종합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인구 정책의 새 장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수십 년간 정책과 예산 투입에도 인구 문제 해결에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최근 출생아 증가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고 인구 구조의 근본적 전환으로 이어지도록 해법을 발굴해야 한다고 밝혔다.
● 2026-09-11
이재명 대통령, "국익 중심 외교" 강조…프랑스 국빈방문·한-중앙아 정상회의로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제질서의 혼란 속에 외교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 확대와 외교 영역 확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을 통해 정치, 경제, 첨단 산업, 문화와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 파트너십이 내실화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프랑스와의 협력 강화가 유럽연합(EU) 내 대유럽 외교 지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주 서울에서 열릴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중앙아시아를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에너지와 핵심 광물 자원이 풍부한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관계가 정상급 다자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신북방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 현안과 별도로,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 피해자 수색·구조 작업에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그는 현지 상황이 열악해 수색·구조 작업에 진전이 없음을 언급하며, 관계 기관이 네팔 정부 및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수색 구조에 공백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추가 인력 파견이 필요할 경우 현지 임무교대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종자 가족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소통도 강조했다. 그는 가족들이 국가로부터 소외됐거나 억울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소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과 국익,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해주길 부탁했다.
[정부家ㅣ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