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옵토닉스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이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약 1일차 결과가 집계되면서 균등배정주식수와 비례 경쟁률에 관심이 쏠린다.
옵토닉스는 5일 오후 4시를 기해 청약 1일차 일정을 종료했다.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된 이번 청약에는 첫날 총 10만7868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2.55주로 집계됐다.
다만 현재 수치는 청약 첫날 기준인 만큼 2일차 접수 결과에 따라 최종 균등배정주식수는 달라질 수 있다.
비례 경쟁률은 94.56:1을 기록했다.
마지막 날 투자자들의 참여 규모가 얼마나 확대될지도 관심사다.
특히 공모주 청약은 2일차까지 접수가 이어지는 만큼 첫날 수치만으로 최종 배정 결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옵토닉스가 청약 첫날 일정을 마친 가운데 남은 2일차 청약에서 어떤 결과를 기록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옵토닉스는 방산분야 항법장치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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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