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아티스트 데이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스물네 명의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팬덤 웨이브를 향해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으며, 멤버 린과 신위가 각각 일본어와 중국어로 글로벌 팬들에게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트리플에스는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의 수록곡 '피어(Peer)'와 'Baby Flower'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멤버 유연과 코토네가 스페셜 MC로 활약해 시상식을 빛냈다.
트리플에스는 초동 판매량 약 56만 7,600장을 기록한 'ASSEMBLE26 LOVE&POP'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며, 최근에는 신곡 'Andless'를 발표했다. 이어 8월부터 유닛별 신곡을 차례로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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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