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예측 불가한 매력을 선보이며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언차일드는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팅팅 (TiNG TiNG)'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발매된 'TiNG TiNG'은 지구별에 떨어진 '별종 히어로'로 변신한 언차일드의 엉뚱하고 당찬 매력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렬한 킥, 베이스가 돋보이는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퀘스트 앞에서 게임을 즐기듯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대에서 언차일드는 방송사마다 메탈릭한 의상, 키치한 스쿨룩, 청량한 스타일링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중독성 강한 반복 훅에 맞춘 '두루루' 손댄스와 칼군무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유튜브 조회수 800만 회에 육박하는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자막 기능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성공적인 첫 주 활동을 마친 언차일드는 향후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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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