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빌리(Billlie)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며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빌리는 지난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후 팬덤 빌리브에게 영광을 돌렸다. 멤버 츠키는 한국어에 이어 일본어와 영어로 글로벌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빌리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WORK' 무대를 통해 강렬한 레더 의상과 절도 있는 군무, 보깅 요소가 더해진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츠키는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빌리는 오는 15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Billlie 5th Anniversary Fan Concert 'The Heist Squa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 '2026 KGMA'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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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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