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에이티즈와 라이즈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KGMA)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GMA' 둘째 날 시상식은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고 영예인 2026 그랜드 레코드 트로피는 에이티즈에게 돌아갔다. 에이티즈는 수상 소감을 통해 팬덤 에이티니를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026 그랜드 퍼포머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글로벌 성과를 거둔 라이즈가 차지했으며, 2026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있지와 키키가 공동 수상했다.
부문별 주요 수상자로는 베스트 그룹에 몬스타엑스, 베스트 솔로에 민호와 최예나가 선정됐다. 특히 있지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비롯해 주요 부문 상을 휩쓸며 총 5관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7일부터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 제공 = KGMA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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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