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에이티즈가 지난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대상인 '그랜드 레코드'를 비롯해 '베스트 스테이지', '베스트 뮤직'을 수상하며 총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통산 9번째 대상 기록을 세웠다.
수상 직후 에이티즈는 팬덤 에이티니와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언제나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에이티즈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드립', '배드', '아드레날린'으로 이어지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에이티즈는 최근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고 소니뮤직 음반 및 디지털 음원 매출 기여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상승세를 탄 이들은 오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와 타이틀곡 '업'으로 컴백하며, 내년 1월부터는 새 월드투어 '제로 투 올'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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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