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프로골퍼 유현주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 대해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부터 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2회 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에서 유현주는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골프 팬들의 주목을 끌며 공동 51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치고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외모로 관심을 받으려고 애쓴 적 없다. 제가 외모만 가진 것도 아니고 외모로 부각되는 것도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게 응원해 주시는만큼 하루빨리 잘하고 싶은데…맘처럼 되질않아서 속상하다”며 “그렇지만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기영상, 응원메세지, 응원의댓글, 응원인증샷, 방구석갤러리 분들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라며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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