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조은지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4406_216916_731.png)
[CBC뉴스] 조은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24일 결혼한 가운데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조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맞죠...? 아직도 실감 안 나요"라는 짤막한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손에 든 채 숲 속에서 포즈를 취한 조은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눈부신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2018년까지 KBSN PD로 근무했다. 학창 시절 배구 동아리 활동을 했던 예비신랑은 체육 전공자답게 180cm 넘는 훤칠한 키에 연예인 못잖은 비주얼을 가진 훈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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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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