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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제이비 사과..."방송 때 비춰진 것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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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 사과..."방송 때 비춰진 것은 작품"
  • 이기호 기자
  • 승인 2021.05.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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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그룹 갓세븐 출신 JAY B(제이비)가 라이브방송 중 노출된 사진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14일 제이비 소속사 하이어뮤직 측은 “우선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평소 JAY B는 개인 사진전도 개최하며,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않은 사진을 촬영한다는 사실은 팬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 외에도 아트, 사진 분야에 관심을 표출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JAY B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 & 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하며,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 때 비춰진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을 한 바 있는 패션사진작가의 작품입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그럼에도 아티스트 본인과 하이어뮤직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부주의하게 일부 사진들을 노출시킨 부분에 대해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JAY B와 하이어뮤직이 되겠습니다”고 했다.

앞서 제이비는 1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그 과정에서 제이비의 방으로 추정되는 공간이 공개됐다. 그 공간에는 수많은 여성 나체사진이 벽에 붙어 있어 논란이 됐다.

다음은 제이비 소속사 하이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AY B 소속사 하이어뮤직입니다.

우선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평소 JAY B는 개인 사진전도 개최하며,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않은 사진을 촬영한다는 사실은 팬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 외에도 아트, 사진 분야에 관심을 표출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

JAY B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 & 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하며,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 때 비춰진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을 한 바 있는 패션사진작가의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본인과 하이어뮤직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부주의하게 일부 사진들을 노출시킨 부분에 대해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JAY B와 하이어뮤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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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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