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웨이.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768_218575_3759.jpg)
[CBC뉴스] 글로벌 ICT 선도 기업 화웨이가 앞선 ICT 기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디지털 격차 해소 등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술’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화웨이는 환경보호에 적극적이다. 화웨이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파리 협정을 준수하며 제품 및 서비스 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 더 나은 지구를 위한 혁신 기술 개발에 정진하고, 자원 절약과 저탄소 추진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화웨이는 친환경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 및 파트너사와 프로세스를 정립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특히, 화웨이는 첨단 기술을 사용하면서도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들과 다각도로 노력했다.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은 개인 또는 단체가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 기체의 총량을 의미하며, 일상에서 사용하는 연료, 전기 등이 모두 포함됨.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물질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는 지표이다.
지난 2019년 화웨이는 유럽, 중국, 아프리카의 이통사들과 함께 실제 운영 중인 10만개 이상의 네트워크 사이트에 에너지 절약 솔루션인 파워스타(PowerStar) 솔루션을 구축했다. 중국 이통사는 1만7천개 사이트에 파워스타 솔루션을 구축하여 네트워크 성능 저하 없이 전기 사용량을 12% 줄였다.
2025년까지 650만개의 5G 사이트가 구축될 것을 근거로, 화웨이의 파워스타 솔루션은 이론적으로 4천3백만 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것은 총 550억 킬로와트의 전기를 절약해주며, 3억 8000만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것과 유사한 효과이다. 화웨이의 파워스타는 GSMA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인 2020 글로모(GLOMO)에서 ‘최고 기후 대응을 위한 모바일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화웨이의 AI 기술이 적용된 5G 전력 사이트 에너지 솔루션은 태양광 에너지와 기타 클린에너지를 최대한 화용하여 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화웨이와 차이나 타워가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웨이의 5G 전력 솔루션은 사이트당 연간 4,130 kWh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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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