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하승진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443_220731_3032.jpg)
[CBC뉴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하승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승진 소속사 체리쉬빌리지 측은 10일 "하승진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마쳤지만 최근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승진의 아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하승진과 접촉한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 격리 중이지만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승진은 MBC '끼리끼리', MBN '병아리 하이킥'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KBS 2020 도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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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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