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AL.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19944_223719_197.png)
[CBC뉴스] 대체 투자 플랫폼 엔젤리그가 투자 자산으로 뜨고 있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한토큰) 시장 진출과 함께 엔젤리그 팩토리를 8일 공개한다고 밝혀 화제다.
엔젤리그 팩토리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오는 10월 13일부터 회원 대상으로 'NFT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젤리그에 따르면 이벤트는 10월 13일에 오픈하여 그동안 비상장주식 클럽딜을 리드했던 회원을 대상으로 1차 NFT를 발행한다.
15일부터는 비상장주식 조합원 자격을 보유한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투자 중인 조합 수만큼 NFT를 발행할 기회가 부여된다. 전체 회원 대상으로 발행 이벤트는 10월 내에 오픈 예정이다.
이벤트는 엔젤리그 팩토리 사이트에서 클레이튼 블록체인 지갑인 카이카스(Kaikas)를 연결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엔젤리그가 발행하는 NFT는 한국적 특색을 담은 탈(TAL, Korean MASK) 아트인 점이 이색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여 탈 NFT를 획득한 회원들은 글로벌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sea)에서 가격을 설정해 거래할 수도 있으며, 향후에는 NFT를 가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엔젤리그 오현석 대표는 "가상자산 투자 시장에서 대체불가토큰(NFT)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지만, 첫 투자 접근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이 NFT 투자 시장에 쉽고, 안전한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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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