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0994_224906_1014.jpg)
[CBC뉴스] 배우 오연서가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3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잡은 오연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 이후 드라마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MBC ‘오자룡이 간다’, ‘왔다! 장보리’,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독보적인 매력의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만큼, 어떤 캐릭터를 만나도 훌륭한 소화력을 보여주는 오연서. 최근에는 카카오TV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에서 이민경 역을 맡아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열연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플랫폼은 물론 오연서는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끊임없이 도전, 남다른 연기 열정과 잠재력을 드러냈다.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오연서가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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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