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CES 2022 전시 부스에서 AI 반도체 ‘사피온(SAPEON)’을 소개하고 있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221_227401_5037.jpg)
[CBC뉴스] SK텔레콤이 5일(현지 시각)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KT는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E&S, SK에코플랜트 등과 함께 ‘2030 SK 넷-제로(Net-Zero) 약속 선언’을 주제로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920㎡ 규모의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SKT의 그린 ICT 기술을 소개한다.
SKT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사피온(SAPEON)’, ‘싱글랜’ 기술 등 기존 대비 전력 사용량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전시한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다회용 컵 순환 프로그램 ‘해피 해빗’ △최적 경로 내비게이션 ‘티맵’ 등 일상에서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ICT 서비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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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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