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판도니아의 전설은 제3의 무돌이라고 불리운다. P2E게임으로 판도 코인을 제공한다고 한다. 지난 1월14일 개시되자 마자 관심을 끌었다. 120가지 영웅이 등장하며 퀘스트가 아기자기한 편이다.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현재 유저들의 접근성이 그나마 용이한 게임으로 분류되고 있다. 영웅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으며 저랩에서 고랩까지 승격시키는 과정에서 친밀도를 느낄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판도니아의 전설을 통해 판도코인을 얻을 수는 있지만 아직 현금화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완전히 갖추지는 못했다고 할 수 있다. 무한돌파삼국지의 유저들에게는 낯이 익은 진행방식이 있다.
'무돌'처럼 이 게임도 기본퀘스트를 하면 판도게임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또 광고를 보면 별도로 mPANDO코인이 지급되기도 한다. 제3의 무돌이 될지 여부는 코인을 통해 이익을 얻는 시스템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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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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