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3일 방영될 KBS2 '주접이 풍년'은 김호중 편이다.
군백기를 아시나요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곰신 부대가 뜬 것이다. 100여명이 넘는 보랏빛 곰신 부대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팬심의 진수를 보여줄 것 같다. 이태곤 사회자가 뒷목을 여러번 잡았다고 할 정도로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한 팬은 보라색 패션으로 김호중 가수가 제대하는 그날까지 지킨다는 선서를 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군백기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팬심이 뜨겁다는 것을 드러냈다.
아리스 곰신들은 객석에서 선서에 맞춰 맹세합니다를 외치며 크게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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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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