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218_229579_4315.jpg)
[CBC뉴스] (여자)아이들의 수진과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
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서수진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2월 제기된 논란에 대해 당사와 서수진은 경찰수사를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리려 긴 시간 노력하였으나 불송치(혐의없음)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며 "당사는 경찰 수사결과를 존중하는 바이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수진은 지난해 2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수진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제보자 등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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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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