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2362_238239_3445.jpg)
[CBC뉴스] 위켄드(The Weekend)가 목소리 문제로 공연을 중단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위켄드는 지난 3일 LA 외곽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위켄드는 첫 곡 '얼굴이 무뎌져(Can't Feel My Face)'를 부른 뒤 '목소리 문제'로 공연을 하기 어렵다고 사과했다.
위켄드는 "조만간 다시 서겠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주고 싶은 것을 줄 수 없다"며 환불을 약속했다.
위켄드는 공연 뒤 자신의 SNS에 "첫 노래를 부르는 동안 쉰 목소리가 나와 망연자실했다"며 "목소리가 쉬었다는 것을 느꼈다.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꼭 다른 날로 보상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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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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