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이근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4772_241252_142.jpg)
[CBC뉴스] 이근 전 대위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 희생자에 악플을 남긴 누리꾼에게 "쓰레기 XX"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이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에 "미래가 밝은 젊은 친구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정말 가슴이 아프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댓글을 달았지만 한 누리꾼이 '저기 간 애들 중에 미래 밝은 애들 몇 없을 듯'이라는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근은 해당 악플을 가장 잘 보이도록 상단 고정시킨 뒤 “쓰레기 XX”라는 글로 강하게 비판했다. 이 악플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밀집한 인파가 넘어지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일 낮 12시 현재 사망자는 1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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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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