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희룡 기획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4959_241422_812.png)
[CBC뉴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호텔에서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원팀코리아 로드쇼를 공동개최해 양국간 혁신기술과 비전을 공유했다고 국토교통부 측은 밝혔다.
이날 로드쇼는 이번 사우디 수주지원단에 참여한 건설·모빌리티·IT·스마트시티 등 분야별 우리기업 22개사가 참석하여 사우디아라비아에 우리기업의 기술과 역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참여기업은 22개사로 삼성물산,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쌍용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코오롱글로벌, 현대건설, 해안건축, 희림건축, 모라이, 토르드라이브, 포테닛, 네이버, 네이버랩스, 네이버클라우드, KT, 엔젤스윙, 참깨연구소, 엔씽, 포미트 등이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인프라 협력 파트너인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공동 주최한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한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양국 간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드쇼 개막식에서 원희룡 장관은 “사우디의 비전2030을 비롯한 대전환 프로그램에 찬사를 보내면서, 금번 로드쇼를 계기로 양국의 협력이 건설 인프라를 넘어 모빌리티, IT, 문화 분야까지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오늘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 원팀코리아 기업들이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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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