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현대자동차가 미디어 그룹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Sony Pictures Entertainment, 이하 소니 픽처스)와 협업해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에서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영화, 애니메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현대차의 신제품·신기술 및 모빌리티 방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0년 소니 픽처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소니 픽처스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해왔다.
이번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는 아이오닉 6 디자인의 기반이 된 콘셉트카 프로페시의 비행체 버전인 ‘플라잉 프로페시(Flying Prophecy)’를 비롯해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AAM(Advanced Air Mobility, 미래 항공 모빌리티),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이 등장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현대자동차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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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