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생생정보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986_249527_4021.jpg)
[CBC뉴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 가격파괴Why'에서는 8000원 삼계탕 맛집을 소개한다.
충청남도 서천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8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신선한 닭을 들여와 하나하나 직접 손질해 인건비를 절감하기 때문에 저렴한 삼계탕을 만날 수 있다.
엄나무, 대추, 삼, 헛개열매, 양파껍질, 감초, 월계수잎 등의 재료를 넣어 육수를 끓이는데 덕분에 맛도 높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여기에 닭발도 함께 넣어 가마솥에 삶아 깊고 진한 맛을 낸다.
8000원 삼계탕 외에 누룽지 삼계탕 10,000원, 전복인삼낙지삼계탕 1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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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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